성인딸에게 중년의 엄마가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어떤 엄마:으이그~~ 너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어쩌니??(아! 여기서 어투가 짜증이 아닌 약간의 걱정이 담긴 목소리~😃)
1.어떤 딸A: 내가 이런거나 못하지 다른건 다 잘해
2.어떤 딸B: 뭐 앞으론 점점 잘하겠지~~~
3.어떤 딸C: 괜찮아~ 나에겐 엄마가 있어~ㅋ

성인딸에게 중년의 엄마가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어떤 엄마:으이그~~ 너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어쩌니??(아! 여기서 어투가 짜증이 아닌 약간의 걱정이 담긴 목소리~😃)
1.어떤 딸A: 내가 이런거나 못하지 다른건 다 잘해
2.어떤 딸B: 뭐 앞으론 점점 잘하겠지~~~
3.어떤 딸C: 괜찮아~ 나에겐 엄마가 있어~ㅋ
3번 딸이 젤 웃기다 ㅋ
3번은 뻔뻔한 건지 애교인 건지ㅋ 근데 솔직히 저러면 밉지가 않잖아요, 엄마 입장에서는. 챙겨줄 핑계 생겼다 싶고, 그게 또 은근 고마운 말이기도 하고.
3번 딸 말이 웃긴데... 듣는 순간 괜히 울컥할 것 같기도 하고 ㅠ
3번은 저 말 듣는 순간 피식 웃으면서도... 이게 계속 챙겨줘야 한다는 선언이잖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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