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같은 고민을 했어요!! 은퇴하고 집에만 있으니까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내서 관광 안내 일을 시작했는데 진짜 최고였어요!! 🎯 처음엔 떨렸지만 사람 만나고 여행지 소개하는 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는 우리 나이대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요!!
일자리 찾을 때는 욕심내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부터 시작하세요!! 저는 여행을 워낙 좋아해서 관광 관련 일을 찾았는데, 여행지 소개도 하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정말 보람차요!! 😊 요즘엔 시니어 채용 사이트도 많고, 카페나 소품숍 같은 곳도 많은 분들이 일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한번 해보면 인생이 달라져요!! 꼭 도전해보세요!! 💪


집에만 있을 때와는 다르게 새로운 일을 시작하니까 활기가 생기는 거 있어요. 관광 안내 일이라니 정말 좋은 선택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요리하면서 그런 걸 느껴요. 혼자도 좋지만 누군가와 나누는 게 있으면 더 의미 있다고 해야 할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