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어요!!

어제 오후부터 보다가 지금 끝냈어요..ㅎ

빨리감기 좀 해서..악역의 결말이 궁금해서~

여주 너무 예쁘고 정해인이 참 연기를 잘하네요..

봄밤이나 밥누나에서도 매력 있다고 생각했는데..

밋밋할수 있는 얼굴이 연기로 커버가 되네요?

신기하게 정해인 얼굴에서 신하균이 보이더라는~

스토리도 짜임새 있고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조연들도 좋고~

암튼 너무 재밌어서, 나중에 다시 볼듯..

중3아들이 방에 있다가 거실에서 티비를 주구장창 보는 엄마에게 한마디 하네요..

엄마 티비중독이야~그러면 안돼~

그래도 끝까지 볼만큼 재밌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