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돌이켜보니 나보다는 아이들이 우선이었고 항상 양보하고 살아왔던거 같아요
하고싶은것.가고싶은것도 내 위주보다는 아이들이 먼저였고
남편이 먼저인게 당연시 되다시피한 내 일상이..문득 먼훗날 후회로 남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순간 아이들도 내품을 떠나고
내주변에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시간이 오게되면
그동안 식구들을 위해 잘살았다 뿌듯하기보단 우울하고 허탈해지지는 않을지...
조금씩 놓아보려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지금껏 돌이켜보니 나보다는 아이들이 우선이었고 항상 양보하고 살아왔던거 같아요
하고싶은것.가고싶은것도 내 위주보다는 아이들이 먼저였고
남편이 먼저인게 당연시 되다시피한 내 일상이..문득 먼훗날 후회로 남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순간 아이들도 내품을 떠나고
내주변에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시간이 오게되면
그동안 식구들을 위해 잘살았다 뿌듯하기보단 우울하고 허탈해지지는 않을지...
조금씩 놓아보려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좀 그렇게 살았어요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하고 살아서 후회는 없는데그래도 못해본게 많다란 생각이 계속 드네요
방으로 일찌감치 들어와 같은 생각을 하던중이었어요. 저도 오늘 남편이랑 자식땜에 유독 속상했던 날이었거든요. 나 부터 좀 챙기고 봐야겠어요.
대부분 엄마들이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죠 덕분에 아이들은 건강하게 자라고 남편도 안정되게 직장생활 하는거고요ᆢ 애들 성인되고 부터는 나 자신을 위해 살았음 하네요 우나어 분들 모두요 희생도 중독이라 다큰 아이들 계속 돌봐주려 애쓰지 말고 우나어 분들 본인을 위해 사시길요~~~**
아이를 낳는 순간 누구 엄마가 되니...자식 걱정만 하다 죽는게 부모라고 하잖아요엄마라면 날 위해 살기는 힘들죠ㅜㅜ부모자리 참 어려운 자리
애들이 나간뒤론 좀 제 위주로 사는 듯 해요. 남편이 거의 저에게 맞추어주니
저도 제 위주로 살아요. 열심히, 희생하며, 보다는 행복하게 키웠어요. 키우면서 갈등 없었고 비교적 젊은 나이에 아이 성인 되고 자유롭고 좋아요. 남편도 가정적이고 제가 하고싶은 거 하고 사는걸 보면서 본인이 행복해하는 스타일이라. . 아이는 알아서 잘 하고 서로 존중하고 상전처럼 떠받들고 살지 않았어요.. 전 너무 만족하며 살았어서 감사하는 마음이 큽니다
아이들한테 다 양보하고 살았는데 진짜 너무 후회 됩니다 나쁜 시끼들 ㅡㅡ 울 남표니도 저한테는 다 양보하고 살았다는데 후회는 안된다네요 ㅎㅎㅎ 괘씸한 남편 ㅡㅡ
성격적인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거 같아요.저는.제 취향이나 원칙은 확고한 편이고 싫은거 참고 못하는 성격이라지금은 제 생활에 모든 선택의 1순위는 아이긴 하지만...그마저고 희생한다라기보다는제가 선택한거고 아이를 위해서 뭔가 해주고 있는게 너무 좋아요.아이가 독립하면 희생했다가 혼자되버렸네 하는 기분 보다는 열정을 쏟아 내던 대상이 없어지게 되니 공허함은
또 다시 이혼생각
외할아버지 제사에 제 이름으로 별도의 봉투를 한다는 엄마..
나이가 들면 들수록 수도권이랑 지방중 어디가 더 살기좋나요??
죽는게 두려운 이유...
말티즈 복수가 가득 찼대요.
갑자기 이래 시원해도 됩니꺼예?😱
목캔디 좋아하나요???ㅋㅋㅋㅋ
커피숍에서 황당
한달 세후 월급 240 받습니다
학군지를 못가면
인덕션 밥짓기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아이 다 자랄때까진 제주위로 못살아봤던것 같아요 제취향도 모르고 가족이나 남들에게 맞추며 살았죠 근데 요즘은 정말 제위주로 살아요 남편 뒷바라지도 열심히 했고 딸도 잘자라 직장인이 되었으니 이제 저 하고싶은데로 하고 삽니다
저에게도 그런날들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