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걸리 어머님도

간병하는 아버님도ㅠㅠ

얼마나얼마나 힘드실까요ㅠㅠ

아들 이름도 기억 못하는 장면보고

출근길에 눈물 참느라 혼났어요ㅠㅠㅜ

나중에 엄마가 내 이름도 기억 못한다고 생각하면

상상하기도 싫어요ㅠ얼마나 슬프실까요ㅠㅠ

치매 이게 남의 얘기같지도 않아요..

제 가족 일이 될수도 있는거니까요ㅠㅠ

암이랑 치매는 왜 생겨난 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