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걸리 어머님도
간병하는 아버님도ㅠㅠ
얼마나얼마나 힘드실까요ㅠㅠ
아들 이름도 기억 못하는 장면보고
출근길에 눈물 참느라 혼났어요ㅠㅠㅜ
나중에 엄마가 내 이름도 기억 못한다고 생각하면
상상하기도 싫어요ㅠ얼마나 슬프실까요ㅠㅠ
치매 이게 남의 얘기같지도 않아요..
제 가족 일이 될수도 있는거니까요ㅠㅠ
암이랑 치매는 왜 생겨난 걸까요ㅜㅜ

치매걸리 어머님도
간병하는 아버님도ㅠㅠ
얼마나얼마나 힘드실까요ㅠㅠ
아들 이름도 기억 못하는 장면보고
출근길에 눈물 참느라 혼났어요ㅠㅠㅜ
나중에 엄마가 내 이름도 기억 못한다고 생각하면
상상하기도 싫어요ㅠ얼마나 슬프실까요ㅠㅠ
치매 이게 남의 얘기같지도 않아요..
제 가족 일이 될수도 있는거니까요ㅠㅠ
암이랑 치매는 왜 생겨난 걸까요ㅜㅜ
진짜 슬픈 병인거 같아요...치매....내 새끼도 잊어버리고...나도 잊어버리고.....아들이랑 드라이브 나가는 장면....뇌는 잊어도...본능으로...아들을 느끼시는구나...너무 슬펐어요....ㅜ ㅜ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보는내내 차라리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자상한 아들 자상한 남편 시숙들&형님들
부모나 내가 겪어야 할 일이라면 가슴 아프지만 감당할 수 밖에 없는데 내 자식이 나이가 들어 그런 일을 겪게 될 거라고 생각하면 차라리 애를 낳아서는 안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구에게나 다가올수 있는 미래죠ㅠ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보는내내 차라리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자상한 아들 자상한 남편 시숙들&형님들
거주지기준 의료이용 제한
아이 곧 결혼식 ㅜ(안경)
살다보니별의별일다있습니다
냉온정수기가 필요 할까요?
고함량마그네슘효과!
당근 알바 이게 가능해요?
7기 옥순은 결혼생각 없어 보이죠?
곧 20살 되는 고3, 수능 앞두고 공부 안 해요
교육청 평생학습관 추천합니다.
저 벌써 더위 먹었나봐요...멍해요
69년생 아버지 취업이 넘 안되시는데...명문대에 경력도 좋거든요ㅠ
해군간 아이 괴롭힘 어디로 물어보나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이 너무 오래 살아서
아니 진짜 원인을 물어본게 아니에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