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해군으로 갔어요.

지금 배를 탄지 한달 지났는데 선임들이 끊임없이 괴롭히나봐요....ㅜㅜ

핸드폰도 사용못하게 하고 10시가 넘어서 아이만 따로 교육을 빙자한 폭력을 쓰고..

한두명이 아니라 선임들 전체가 신체,언어폭력을 쓰는데 아이는 견뎌본다고 하면서도 너무 괴로워합니다.

배안이다보니 갈곳도 없고 좁은 공간에서 너무 힘들어해요. 아이를 군대보내고 걱정되서 하루도 편히 잠을 못자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