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요점만적자면
같은공간에서 일하는 맞벌이
친정엄마가 주 3회정도 집안살림봐줌
몇일뒤 이사예정
부분공사한집 입주청소 친정엄마랑둘이함
이삿날 시어머니 부를예정 (이사당일 부동산가서 잔금 치를때 사람없으면 좀 그럴까봐)
근데 포장이사 아니라 짐 정리해줄 느낌(난 싫음 이러쿵저러쿵 하실까봐 혼자정리하고싶음)
몇주전 어머님이 청소해줄테니 그 고기집 가고싶다 얘기함 (한번가면 30정도나옴 돼지갈비)
남편 이사당일 시어머니 좋아하는 고기집 가자고함
정리다되고 1주일후 집에 초대해서 밥먹이자함
음식 내가해야함
보통 이게맞나요? 30만원쓰면되지 밥을 또집에서
해먹어야하나요?
전 이사당일은 짜장탕수육 배달하고 일주일뒤 외식후 집에서 간단과일먹자 하는데
남편은 친정부모님쪽도 외식하자 말은하지만 평소에 자주오신다고 시어머니는 우리집못 자주 와본다고 속상해하는데(그렇다고 제가 오시라해라 소린 안해요)
저희엄만 집청소빨래 저녁해주고 가는데
용돈드리자 소리없으면서. 고마워하는 마음 표현만함
밥을 제가 또 차리는게 맞나요?


이사당일날 오지 말고 나중에 초대하세요..
잔금치르러 부동산갈때 집에사람 없는데 괜찮나요? 근데 이미 오시기로 되어서 오지마란 소리도 못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