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모보다 남의 부모와 사는게 더 긴거같아요.
친부모 20대때 독립하고 결혼하면 남의부모와 4050년을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남의부모는 식모 취급하고 밥하는 아줌마
취급...
집에.돌봄가사로봇 하나두고 혼자 사는게
속편한 세상이 올듯...

친부모보다 남의 부모와 사는게 더 긴거같아요.
친부모 20대때 독립하고 결혼하면 남의부모와 4050년을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남의부모는 식모 취급하고 밥하는 아줌마
취급...
집에.돌봄가사로봇 하나두고 혼자 사는게
속편한 세상이 올듯...
요즘그렇게사는집이 별로없지않나요 시댁,친정 거의 비슷하게 만나고지내죠
시댁근처에 사시나요?친정은 멀구요? 시댁에서 요구가 많나봐요;;
폭언하는 시모 합가 원하고, 며느리는 계속 맞벌이하더라구요. 뭔가 대책을 세워보세여~~ 시댁.친정 할것없이 선을 정해야 대접도 받더라구요
그렇긴해요 18세에 독립해서 ㅠ
누울자리보고 발뻗는거라, 다 받아주니 그런거겠죠 안해도 뭔일 안나요
엥 요즘 시대는 보통 시부모는 행사때나 얼굴 보고 친정을 자주 가지 않나요? 주위보면친정엄마가 애기도 봐주시고 다들 친정 자주 가던데요
성인 자녀한테 비난 받고 힘이 안 나네요.
남에게 말하지 말라
50대 후반 부부&20대 중반 아들이 함께 사는데 최소 몇 평은 되어야 답답하지 않을까요?
이런집구석있나요?(긴글)
옆집 애들이 너무 스윗하고 귀엽네요.
오늘 친구를 멀리 떠나보내고 왔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 금연시키는 거요…
부부싸움후 남편밥차려주세요?
결혼 2년차인데 아버님 생일 대충 안다고 했다가 버럭 당했어요 ㅠㅠ
엄마 번호 차단한 새언니
요즘도 시부모 모시고 사나요? 대부분 따로 살던데 , 장남이라도 ...
따로 살아도 같이 사는거나 마찬가지로.봐야하고 챙기라고 삿대질에막말하고 화나사 오라면 무릎꿇어야하고 늙으면 같이 살꺼래서 그날이 가까워지네여. 70대.시부모.밥도 못해먹겟다고 저보고 밥하러 오라고 삿대질하구요.. 내밥도 해먹기싫은대..남의부모와 20년을 어머니 어머니
저도 따로 삽니다만, 가끔 며칠씩 오시면 그때가 길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