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이사 예정인데 이사가 8월 10일이면 시부모님 생신이 9일이예요. 그래서 시댁 식구들 다 모인다네요? 시댁에서는 아이들 다 데리고 와서 하룻밤 자고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이사 전날이나 당일에 딱히 할거 없다며ㅋㅋㅋ 이삿짐 센터에서 알아서 다 해주신다며ㅎㅎ 오랜만에 이사하는데 이사가 그리 간단한 일인가요? 참고로 시댁은 왕복 100키로 좀 안될 것 같거든요. 저희는 이사 전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은데ㅜ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1. 이사 전날까지 자고 온다.

2. 이번에는 패스하거나 전주에 미리 다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