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모복 같아요
맨날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부정적인 엄마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경제적으로도 어렵게 자랐는데
부모라는 사람은
사랑이라곤 일도 없는 엄마
말한미디에 온기라곤 없는 사람
제가 진짜 못대먹었음
진즉에 인연을 끊고 살았을텐데 ~~
방금도 병원잘 다녀 왔냐고
전화하니 첫 마디부터
짜증내면서 소리를 지르네요
에휴 ~~~
부모를 선택할수 없어서
태어났지만 ...ㅠㅠ
너무 화가나요

전 부모복 같아요
맨날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부정적인 엄마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경제적으로도 어렵게 자랐는데
부모라는 사람은
사랑이라곤 일도 없는 엄마
말한미디에 온기라곤 없는 사람
제가 진짜 못대먹었음
진즉에 인연을 끊고 살았을텐데 ~~
방금도 병원잘 다녀 왔냐고
전화하니 첫 마디부터
짜증내면서 소리를 지르네요
에휴 ~~~
부모를 선택할수 없어서
태어났지만 ...ㅠㅠ
너무 화가나요
저도 부모님 복인거 같습니다 이것이 모든 복의.근원임 ㅋㅋ 사이좋고 평안한 부모님 아래서 자란 사람은 배우자도 비슷하게 좋은사람 만나고 또 둘이서 자기가 받은대로 자녀도 정서좋게 잘 키우더라구요. 아닌사람은 받은대로하는게 편한데 안하려다보니 온갖용을 써야하는것을요 ㅠㅠ아무리 돈많고 능력 뛰어나도 어린시절 정서적 결핍있으면 두고두고 발목잡아요. 물론 우린 어
인복이죠. 주위의 모든 이들이 나를 이롭게 하소서~
저도 부모복이 제일큰복같아요 저도 엄마가 부정적이고 저를항상 못마땅해하시고 사랑이라곤 받아본적없이 자라서그런지 심적으로 결핍된상태에서 인생을 살다보니 힘든점이많았어요~지금은 그냥 저를위해서 그려러니 할려고 노력중이에요
건강이요 나의건강 가족건강
건강이요...다가져도 건강만 못가지면ㅠㅠ
부모복 없어서 친정은 사랑이에요 ~~~하는 사람 부러워요 그다음 타고난 건강이죠
남편복이요~ 자식낳고 한평생 같이 의지하며 사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70년대에 메이크업 진짜 블루 그린 아이쉐도우 쓰셨나요?
고속버스 원래 화장실간요?..
50대에 이쁘다는 말을 듣고 너무 기분 좋아지네요
쩝쩝 거리는 사람은 본인은 정작 모르는 걸까요?
시부모 돌아가시면 친정부모님 오시나요ᆢ
의사라는 하영언니요
작은회사에 면접을갔는데요..
부모님 암투병
애들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세후 월천 이상 주변에 흔하편이세요??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자신의 녹음된 목소리 들으면 오글거리세요?
제일 큰복은 내게 없는 복이겠죠. 저는 엄마가 제 나이보다 더 일찍 가셔서 맘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