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생리를 했는데 근종이 커졌나 봐요

전엔 근종도 없다 이상없다 해서 크게 신경안썼는데

호르몬검사 기타등등 검사 목요일에

나올예정인데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요

남편이 하는거 다 서운하고 기분 나쁘고

이게 몸이 안좋아 더 그런건지 여찌껏 쌓인게

다 폭발하는건지 남편이랑 이혼하고 싶고

중딩 두 자식도 싫어지려구 해요

말하면 다 제욕이니 마음이 무너지네요

하도 상태가 안좋으니 가늠도 안되요ㅜㅜ

밥을 먹는데 심할정도로

땀이나는데 정말 뜨거운건지

제가 알아채지못하는건지

너무 힘들어요ㅜㅜ 정신과를 가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