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69년생 58세에요. 건강한 편이고요.

얼마전 낮에 낮잠을 자며 침대에 소변 실수를 했어요.. 그때는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웃어 넘겼는데 몇개월 후 또 그랬네요. 남편도 당황하고 저도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아무렇지 않은데.. 왜 이러는 걸까요?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 두번 다 전날 밤에 잠을 잘 못 잔 날이긴 해요. 요즘 그래서인지 밤에 잠을 깊이 못자는 듯 싶어요. 본인도 자면서 신경쓰나봐요. 남편이 창피해 할까봐 얘길 못 꺼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