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차별 구박 학대
내앞으로 상속 유산 가로채 탕진
남의집 줏어온애취급하며
온갖 눈칫밥은 다 먹고 자랐어요
친모밑에서
하나있는 남동생 케어못한다고
얼마나 구박하던지
친모인 자기는?
동생이랑 저 2살밖에 차이안나요
고아처럼자라나
가난이싫어 악착같이 살았어요
이제와서 다정하게 잘지내자는게
노후대비용으로
들러붙는거같아 소름끼쳐요
제가 싫다고 했는데도
신랑한테 주기적으로 연락해서 조른데요
남동생한테는
안그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