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나이가 됬지만
백수라 결혼은 생각도 못하고
될되로 되라하고 그냥 냅두나요

결혼할 나이가 됬지만
백수라 결혼은 생각도 못하고
될되로 되라하고 그냥 냅두나요
결혼 셍각 있으면 그쪽으로 알아보세요.저희 동네 딸내미도 백수였는데 착하고참해서 공무원이랑 결혼해서 애낳고3년 육아하고 어린이집 보내더니취직해서 잘 살아요.
취업 해야죠 ㅠ 그래야 사회생활도 하고 세상 돌아가는것도 알구요 ㅠ 요즘 젊은애들 일자리 구하기 힘들어 큰일입니다 ㅠ
기다려줘야죠 자식의 미래를 단정하지 말아요 그리고 아마 더 취직하고 싶고 그렇지 않을까요 부모가 보기에는 딥답하지만 아이에게는 본인의 인생인데 그냥 냅둔다는 말보다 잘될거라고 응원하고 기달려줍니다 부모의 응원하는 아이들은 다 잘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주문을 외우듯이 너희는 잘될거야 안돼면
취업이 되기까지 알바라도 하라해 보세요 당근 같은곳에 알바자리 많아요 식당같은거 쿠팡 이런곳에서 알바하며 앞으로 어떤곳으로 취업할까 생각도하고 규칙적으로 생활도 해야지 집에만 있음ᆢ나태해지고 자존감만 떨어지고 건강도 안좋아요ᆢ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세요 우린 널 믿고 넌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라는걸ᆢ우리 천천히 앞날을 설계해보자
고딩꼴찢 졸업후 근 8년간 알바 20여곳 다니더니 어느날 공부 삼매경 3년간~ 합격
너무 오래 노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쉽지않지만 대화를 자주 시도하고 미래에대해 같이 고민해주는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 가야합니다. 그리고, 궁긍적으론 취업해야죠.저도 2년 지켜보는데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성인인데 하란다고 하나요?취업은 노력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취업은 길이 열리는 운이든 기회든 있더라고요.억지로 안되는 거라 참 어려운 일이네요.
사회 전반적 흐름인거 같아요 연봉이 적더라도 우선 취업해보고 좀더 나은 직장으로 이직을 권해 보세요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취직안해도 좋지만, 집에서 빈둥빈둥은 못볼 것 같아요. 10살때부터 계란찌는거, 밥하는거, 계란밥, 볶음밥 만드는거 가르치고 있어요. 설겆이도 가르치는데 이건 잘 안되네요. 나중에 성년되면 가사도우미 대신 집안일하라고 하려구요. 그렇다보면 도망(취직)가겠지요.
남편은 66 저는 71년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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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아들이 인생 처음으로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네요.
진심인데요.. 갱년기 분노 억제해주는 약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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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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