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본인챙기듯 또는 본인 자식 챙기듯 가정있는 자매가 걱정끼치는일을 계속 저지르면
오랫동안 신경쓰고 챙겨주고 하는거 못하죠? 그런자매가있는데 몇년째 신경써주다 내가 병나겠어서 이제 꼴보기 싫고 지겹고 죽을때 연락오든말든 하고싶어질때까지왔네요

마니 본인챙기듯 또는 본인 자식 챙기듯 가정있는 자매가 걱정끼치는일을 계속 저지르면
오랫동안 신경쓰고 챙겨주고 하는거 못하죠? 그런자매가있는데 몇년째 신경써주다 내가 병나겠어서 이제 꼴보기 싫고 지겹고 죽을때 연락오든말든 하고싶어질때까지왔네요
신경 써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아픈거면 도움 좀 줄수 있지만 그게 아니면.. 뭐.. 각자 인생 각자 살아야죠답답하고 안쓰러워서 해주는 건 내 마음 편할라고 하는거 아니겟어요 ㅠ
부모 밑에서 같이 살때나 좀 신경써줄까 각자 가정 생기면 각자 가정에 신경 써야죠.
가족마다 분위기가 다른거 같은데 한두번도 아니고 지속적 문제면 포기하죠 보통
어릴때부터 쇼핑죽독에 카드빚 잔뜩 만들고 도망다니다가 결국 신용불량자 됐는데30년 지나도 그대로라연 끊었어요제 카드 연체해놓고 도망간적도 있다는
부모만 챙기며 살면 됩니다. 형제 자매는 정말 응급한 상황아니면 각자 알아서 살아야죠. 상황과 친밀도에 따라서 적당히 관심갖고 살게되고요. 나는 힘들게 돈벌고 모으는데 남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있어요. 그런 사람한테는 매몰차게 할 필요가 있어요
과연 그렇게 신경써주는게 진정으로 그 자매를 위한 걸까요? 님 감정도 돌봐야 둘다 일어날 수 있어요
남편이 "그렇게 뭐라할거면 너 가지말아라" 했어요.. 그냥 문자만 드려도 될까요?
엄마와 스위스 여행중 대판싸우고 일정 취소
전기세 얼마 나오셨어요?
요즘도 아이들 포켓몬빵 많이 사먹나요
아 이런 남에편어떻걱 족쳐요?
아들 키우시는분들 아들의 최애 과일이 뭔가요
자식도 남편도 웬수.. 이 서러움 엄마한테만 말할 수 있었는데
부모님 유산 받을 분들 많으세요?
60대며느리는 시월드반찬 국싸서 정기적으로 보내나요?
며느리 첫생일 선물, 100만원으로 뭐가 좋을까요?
고3때 엄마가 해줄일이 많을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내자식도 아닌데 멀라고 자매까지 신경쓰세요.
자식이 없어도 그렇게 안하죠? 정떨어지려고해요 불쌍한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