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본인챙기듯 또는 본인 자식 챙기듯 가정있는 자매가 걱정끼치는일을 계속 저지르면

오랫동안 신경쓰고 챙겨주고 하는거 못하죠? 그런자매가있는데 몇년째 신경써주다 내가 병나겠어서 이제 꼴보기 싫고 지겹고 죽을때 연락오든말든 하고싶어질때까지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