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0대 어떤님 이야기들으니

한달에두번 다른지역 시부모 시누사는집에

반찬국합쳐 10가지씩 보낸대요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그런데 이제는 받는사람들이 별로 고마워한다는 태도가 아니라는데

60대 며느리들은 보통 이렇게 택배부치나요?

아무리생각해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