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나이되니 세상 진지해지네요 ㅎㅎ
46세인데
45세까지도 철없이 살엇던 저
근데 취미는 독서라서 꾸준히 노년에 관한 책을 읽긴 한데
이젠 50대 도서만 읽는다는 ㅎㅎ
.짐 읽고 있는 책에서 상실감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상실감이 사람이 죽는 빈자리에서 나오는 상실감과
중년에 일감이 줄어드는 빈공기에서도 나온다하는데
자식없는 사람은 마지막 죽음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남편과 달랑 저. 자식이 없어요
문제는 남편먼저 죽을꺼 걑은데 저 혼자남은 상실감
그리고 그 후에 제 죽음을 처리해줄 가족이 없어서 자식이 없으니 고민돼요
글고 지금 사람빈자리 상실감이 아닌 일감이 줄어드는 상실감 격고있는데 늙으니 인생. 서글퍼져요


자식이 있어도 자녀가 직접 장례를 치르지 않거나 못해 시에서 장례를 치러드리는 어르신들도 있어요. 자식이 없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혼자 사는 분들도 많고 자녀가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마지막 순간이 오기 전에 미리 조금씩 준비해 놓으면 됩니다. 살아가는 동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의 삶을 잘 살아가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