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어려움 가진 사람들 모인 카페고

별별 힘든 글 많이 올라오고

비슷한 경험들한 사람들끼리

위로하고 공감해주는 곳에서

정말 정먈 힘들다는 글에

본인은 안그렇다 잘지낸다

글 쓴 사람 힘든 부분 꼭 찝어

반대 되게 난 아주 잘산다는 듯

글 다는 사람 심리가 뭘까 싶네요

문득 예전에 같은 상황도 아닌 사람이

같은 상황인 척 거짓 글 올리고 가입해서

힘든 사람들한테 없는 거 자랑글 올리고

일상에선 부러움 못받으니 그런 곳애서

부러움 받던 ㄸㄹㅇ도 떠오르네요

참 사람이 너무 싫어지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