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저는 인터넷상 이야긴줄 알았는데
버라이어티해요.....
장사3년차 노키즈고민하게되네요..


진짜진짜
저는 인터넷상 이야긴줄 알았는데
버라이어티해요.....
장사3년차 노키즈고민하게되네요..
우는애 시끄러운애 싫어요
정신 사나운 아이옆에는 반드시 방관하는 부모가 있다...
시끄러운 건 참겠는데 카페에서 막 뛰어다니는 애들이 불편해요. 테이블 치고 다니고.
저도 장사하는 사람이라 완존 이해요.
자식 셋인데도 노키즈존 이해됩니다. 애 상대 직업이 극한직업이라 생각해요.
바닥 부스러기+음식물 테이블도 장난아니고......진짜 짜증났었네요.
저는 지인들 얘기듣고속으로니네 같은 부모들 때문에노키즈존 생기는 거라고 외치고 싶었어요
썰좀 풀어주세요ㅋㅋ
딸 자랑 (별로관심 없으심 지나가 주세요)
미용실 70세이상 짠내노인들 자식자랑 지려요
은퇴후에 테슬라 차 괜찮은 선택일까요?
바지가 안 어울리는 사람
남편이 일그민하라고
외식하면 돈아까운메뉴 뭐에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50세 공무원 준비, 괜찮을까요?
사람이 고생을 너무 많이해도
뚱뚱하면 뒤에서 다 욕하더라구요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예민한건가...좀 봐주세요~...
아이가 문제겠어요?그 부모가 문제지... ㅠ ㅠ
네 그래서 노키즈존 고민되는거에오.. 애들은 죄없어요. 애들이라 그런거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