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할만큼 해서 한동안 나물 무치고 찌개 끓여서 집 밥만 해먹였는데, 이제 한계에 도달해서 머리가 돌아가질 않네요. 그래서 토요일 저녁에는 파파이스 치킨, 백남옥 손만두로, 일요일 저녁은 짜 짬 탕 배달로..
더위에 나름 열일한 가족들 맛있는 거 챙겨주고 싶은데 아이디어 고갈입니다.
오늘 저녁 메뉴 계획하신 것 좀 누설(?)해 주세요^^

외식할만큼 해서 한동안 나물 무치고 찌개 끓여서 집 밥만 해먹였는데, 이제 한계에 도달해서 머리가 돌아가질 않네요. 그래서 토요일 저녁에는 파파이스 치킨, 백남옥 손만두로, 일요일 저녁은 짜 짬 탕 배달로..
더위에 나름 열일한 가족들 맛있는 거 챙겨주고 싶은데 아이디어 고갈입니다.
오늘 저녁 메뉴 계획하신 것 좀 누설(?)해 주세요^^
오징어 부추전 금요일 메뉴였어요..
어제까진 그래도 해먹었는데.. (부대찌게, 간짜장, 찜닭, 된찌, 제육볶음, 카레, 오징어 볶음 김밥, 유부초밥, 비빔밤 등.. 냉면, 모밀, 비빔국수, 냉잔치국수 등) 오늘은 돈까스 시켜 먹을거에요. ㅠㅠ
전 대기업 삼계탕 파우치 처음으로 사봤어요. 집에서 손질해서 끓일려면 한시간은 팔팔 끓여야 할텐데..이건 십분 끓이면 될듯..실비김치 사두었고..풋고추랑 오이 쌈장에 찍어먹고 끝..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정엄마랑 연 끊은지 1년 반쯤 되어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주말부부 하시는 분들 있나요?
사위 첫 생일
엄마 칠순인데 금 반돈짜리에 용돈 드리면 너무 적을까요?
50대 남편 ㅅㄲ 진짜 남의편이었네요.
저는 시부모에게 복수하면서 사이다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부추 싸길래 냉동새우 녹여서 부침개했어요 청홍 청양고추 넣구요 미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