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8년 일하던 직장을 그만뒀다.
근무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은곳이었다.
집안사정상 더 일할수없어 그만뒀다.
주변동료들이 마지막날이라고 섭섭하겠다며 한마디씩 챙겨줬다. 직장에서는 선물도 챙겨줬다.
그런데 남편이라는 놈은 한마디도 없다.
아는척도 안한다.
오늘이 마지막날이었다고 넌지시 던졌다.
별말이 없다.
그래놓고 밥해놓으면 또 처먹겠지.

며칠전 8년 일하던 직장을 그만뒀다.
근무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은곳이었다.
집안사정상 더 일할수없어 그만뒀다.
주변동료들이 마지막날이라고 섭섭하겠다며 한마디씩 챙겨줬다. 직장에서는 선물도 챙겨줬다.
그런데 남편이라는 놈은 한마디도 없다.
아는척도 안한다.
오늘이 마지막날이었다고 넌지시 던졌다.
별말이 없다.
그래놓고 밥해놓으면 또 처먹겠지.
남자뇌에 감성적 표현없어요 퇴직금 눈독안들이면 다햄 이죠
위로드려요 토닥토닥..
왜 그만뒀냐고 화내진 않던가요? 남자들 아내가 직장그만두면 그 좋은델 더다니지 왜 그만뒀냐고 난리난리치던데
33님. "그동안 고생 많았어" 라는 말이 안나오세요..? 친구가 퇴직을 했다고해도 당연히 그런 말을 하지 않나요.. 다들 어떤 삶을 살고 계시는겁니까.
섭섭하겠다 그동안 고생했다 맛있는거라도 먹으러가자 낼부턴 출근 생각 안해도되니 당분간 푹 쉬어라...정도는 기본적으로 하지않나요?? 남편이 아니라 친구라 하더라도.....그 중 하나는 하잖아요 속으로야 퇴직금이 탐나고 왜 그만뒀냐 욕할지라도.....
돈 그만 버는것 속상해하는 티 내는 남자도 있어요 즉 수입주는 것 ㅠ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오래된 노래 하나가 마음을 움직일 때
저는 시부모에게 복수하면서 사이다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아빠회사 법인차를 딸이 타고 다니면
서로 양가부모님 안보는 집 있나요?
애크면 이혼하려고 벼루고 사는거 맞다고보세요?
갑자기 꼭 와서 할 얘기가 있다며...
딸만둘, 20년 넘게 키운 썰
시댁, 친정이 집에 얼마나 오시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인기글에 수박 사오는 남편 ㅠ
제가 원글님 배우자 입장이라 상상해봐도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모르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