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정엄마 항암 치료중이신데 중간퇴원하여 지난주 요양차 저희집에 오심.
2. 일주일 지난 내일 다시 항암하시러 가심.
3. 시댁은 우리집과 같은 아파트 옆 동
4. 일주일동안 연락한번 없으심.
5. 친정엄마 오시는 건 알고 계심.
사부인 괜찮으시냐고 연락한번 하든가 뜨끈한 설렁탕 한그릇이라도 같이 먹자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 기준엔 그런데 일절 연락없으니 서운하네요. 반대 상황이었으면 난리났을 분들이세요. 그냥 내가 문제인가 싶기도 하지만 진짜 정안가요..


시부모 입장에서 아닐수도 있지만조심스러워서 연락 안한거 아닐까요
얘기하자면 좀 긴데.. 2월부터 저희집과 병원을 드나드셨는데 아버님이 식사한번 안 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