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히다~ 질린다~ 네 고집에 내가 졌다
보통 어떤 행동을 반복해야 질린다고 느끼는거에요?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 포기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제가 요새 남편만 보면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자기 세계가 좀 강한 스타일이라
주위에 오래 남아있는 사람들도 없고..
너 잘났다. 이제 포기다. 이혼하고 싶다.
내가 떨어져나가줘야 니 속이 시원하겠냐?
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징히다~ 질린다~ 네 고집에 내가 졌다
보통 어떤 행동을 반복해야 질린다고 느끼는거에요?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 포기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제가 요새 남편만 보면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자기 세계가 좀 강한 스타일이라
주위에 오래 남아있는 사람들도 없고..
너 잘났다. 이제 포기다. 이혼하고 싶다.
내가 떨어져나가줘야 니 속이 시원하겠냐?
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100명이 아니라고 해도 결국 지 뜻대로 하는 사람! 근데 그런 행동을 매번 반복하는 사람!! 제 주변에 있었는데 절대 못 고치더라고요~~
그쵸 마이웨이가 너무 심한 사람 ㅜㅜ
지얘기만 계속할때요. 기승전 지얘기...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계속 같은 얘기, 같은 행동할때요?!
자기 의견이 맞다고 따지고들고상대방이 인정해줄때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말할때요사람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걸 못받아들이는 사람.
전 근 6년전부터 당하다가 서서히 정서적 거리 두는 중인데.. 지 말만 하고.. 남의 말 끊기는 기본이요.. 프로 불편러 플러스 민원 많이 넣는... 예를 들면 묭실에서 머리 잘못해서 같이 따라가자.. 뭔가 문제 있을때 나를 부름..학원 울애는 초딩인데 중학교나 고등학교 따라가자함.. 첨엔 따라가다가 그담부턴 안감...예전 절친욕 친구욕 내가 알필요없는
피해망상,자기연민 쩌는 사람요~~ 늘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구요. 손절했습니다.
고민들어달라며 의견듣고싶다며 말해놓고 이런저런얘기해주면 담날만나서 내가 밤새도록 생각해봤는데 무슨의도로 나한테 그런말을 한거냐며 따지는거면서 물어보는거라 둘러대며 징하게 굴던…. 너무 질려서 손절했어요 징글징글한 답정너ㅡㅡ 매번 그런식 듣고싶은얘길 안해주면 싫어함
사무실에 노총각이 남직원 하나에게 엄청 집착하거든요 유일하게 자기 말 다 받아주는 사람이라나?근디 노총각이 뭐든 같이 해야 된다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나보더라구요~~~~한 1년 참더니 요즘 진짜 질린다고 하더라구요 좀 피하고 있는데 계속 전화와서 어디냐?지금 모하냐?찾는대요!!!!요즘 자리와서 얘기해도 대꾸조차 안해요
정답을 말해주고 자기도 인정했으면서 계속 도돌이표요 사람 질리게 만듬
외도 남편에 대한 폭언은 언제쯤 멈추나요?
시댁에 명절에 음식을 해가야하나요?
여성분들 은퇴 후 꿀직업 추천갑니다.
남대문시장 에서 멜라토닌
에어프라이기에 어떻게 버려요?
주말부부인데요. 월부부 하고 싶어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남편이 애낳은게 뭐 대수라고 이런식으로 농담했다는 글에
오늘같이습도 높은날 에어컨 설정온도 몇이세요?
김치를 나른하게 볶으라는데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근데 돈많은 배우자 찾는 사람들은 꼭 배우자가 돈많은건만 추구할까요? 그냥 자기가 돈 많이 벌면서 살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