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이직하러 면접봅니다.
오랜만에 보는 면접이라 많이 떨리네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 재입사라 더 떨립니다.
건너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서 퇴직했던 직원들도 이력서를 내서 오늘 만날것 같습니다.
서로 어색하겠네요.
소문도 날거고.
어쩌지...,
지금 회사에선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자기들끼리 소식통도 있어서 소문 금방 날건데
많이 걱정스럽네요--;;
꼭 이직하고 싶은데 실패하고 소문만 무성해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저 오늘 이직하러 면접봅니다.
오랜만에 보는 면접이라 많이 떨리네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 재입사라 더 떨립니다.
건너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서 퇴직했던 직원들도 이력서를 내서 오늘 만날것 같습니다.
서로 어색하겠네요.
소문도 날거고.
어쩌지...,
지금 회사에선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자기들끼리 소식통도 있어서 소문 금방 날건데
많이 걱정스럽네요--;;
꼭 이직하고 싶은데 실패하고 소문만 무성해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예전 회사 퇴직자들이랑 같은 날 면접이라니, 그게 제일 난감하겠다ㅠ 잘 되셔야 할 텐데요!
재입사 면접이라는 게 더 신경 쓰이실 것 같아요, 아는 곳이라 오히려 더 떨리지 않나요ㅠ
잘 되셔야 할 텐데, 응원합니다.
실패하고 소문 나는 건 기우예요, 잘 해오신 분이 그냥 돌아오실 리 없잖아요! 꼭 붙으세요 💪
반려견 병원비
친정엄마가 또 보증금 이야기를 하시네요..
아빠의 치매
아버지 요양원 입소 후
선배님들 중년의 무기력 어떻게 해쳐 나가셨나요?
남편친구 부부와 밥을 먹었는데,
결혼 18년차 되가는데
제가 말싸움 능력이 빌드업되었어요.
우리나라도 간첩 많겠죠?
50대 자산 상위 10프로가 10억..이게 정말 맞는걸까요?
남편과 여행 떠나기 직전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