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이직하러 면접봅니다.

오랜만에 보는 면접이라 많이 떨리네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 재입사라 더 떨립니다.

건너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서 퇴직했던 직원들도 이력서를 내서 오늘 만날것 같습니다.

서로 어색하겠네요.

소문도 날거고.

어쩌지...,

지금 회사에선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자기들끼리 소식통도 있어서 소문 금방 날건데

많이 걱정스럽네요--;;

꼭 이직하고 싶은데 실패하고 소문만 무성해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