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105세 할머니 돌아가신거보니 전 저리 장수하기싫어요자식이85세라는데자식이 노인인데자식을위해서도 좀 가야되는데그게 맘대로 되지는않고자식도 자기몸 추스르기 힘들 나인데손주가 60대라는데그냥 ᆢ70대까지만 살다갔음싶어요저는요 근데 남편은 오래오래 살고싶데요 ㅋㅋ

밑에 105세 할머니 돌아가신거보니 전 저리 장수하기싫어요자식이85세라는데자식이 노인인데자식을위해서도 좀 가야되는데그게 맘대로 되지는않고자식도 자기몸 추스르기 힘들 나인데손주가 60대라는데그냥 ᆢ70대까지만 살다갔음싶어요저는요 근데 남편은 오래오래 살고싶데요 ㅋㅋ
하닉 199에 사신분~🤣
선배님들^^ isa계좌 해지 조건 질문드려요^^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남편분과 생각이 다르시네요. 자식 세대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너무 오래 살면 자식 짐이 될 것 같다는 게. 85세 자식이 105세 부모를 돌본다는 게 읽으면서 마음이 먹먹하더라고요. 남편분이 오래 살고 싶다 하시는 거, 그 마음도 이해는 되는데 결국 같이 건강하게 사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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