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죄인이 있으면 조심하면서 살거란 생각은 바보같은 생각이었어요.
지역에서 크게 사기치고 구속된 가족들이 떵떵거리며 사는거 보고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친일파들은 더 하네요.
심지어 선민의식까지.... 무서울 정도로..
죄짓고는 못산다는 말도 다 옛말
죄지어도 챙기고 떵떵 거리며 살아도 되나봐요.

집안에 죄인이 있으면 조심하면서 살거란 생각은 바보같은 생각이었어요.
지역에서 크게 사기치고 구속된 가족들이 떵떵거리며 사는거 보고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친일파들은 더 하네요.
심지어 선민의식까지.... 무서울 정도로..
죄짓고는 못산다는 말도 다 옛말
죄지어도 챙기고 떵떵 거리며 살아도 되나봐요.
그들만의 세상 더 잘사는듯
그러게요 숨어서 죄인처럼 살아도 모자랄 것들이...
친일파 후손 국회의원들 봐보세요.
잘사는사람조상들중 친일파 등등 죄 없는사람 찾기힘들테니 알아도 자기들세상에서 잘살테지만 공중파타는순간 일반인들과는 괴리가 생기는거겠죠
처단을 하지 않았고 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예들이 같이 두둔하는 중이라서요?
수치심이 없으니까 친일을 했고 그 유전자가 남는거겠죠
평범한 집안하고는 다르져,,,저런집들은,,,돈, 세력이 보호막 역할 해주는것도 있고
그러게요. 저도 어렸을 땐 그냥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인 줄만 알았거든요. 그런데 나이 들고 보니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권력이 있으면 다 묻히고 넘어가는 걸 보면서 참 씁쓸했어요.
친일들만 더 떵떵거리며 잘살고 심지어 자랑까지 하는거에 너무 놀랐어요독립운동가 후손들 다들 소박하게 가난하게 사는거에 비하면 너무 화가나요
저도 그 부분이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어릴 때만 해도 역사책에서 배운 대로 살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정반대니까 허탈하기도 하고요. 우리 부모님 세대도 그런 이야기 많이 하셨는데,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참 안타까워요.
직장에 고추아가씨였던 선배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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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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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돈얻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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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네는 냉장고가 5개인데 다 가득찼어요 다 못 먹어서 버린대요 사치의 끝판왕인듯 아무리 재벌가도 냉장고에 음식 쌓아두고 먹지는 않을듯
냉장고 이야기 사진까지 있던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