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되고 느끼네요
워낙 어릴때부터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보니 많은걸 수용하고 타인에게 기분나쁠법한 말은 하지도 않고 거의 모든걸 수용하고 살았더니 친구도 나르들 들러붙고 남편까지 나르를 만났네요
이번생은 망한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남편과 이혼을 준비해야할것 같아요
남들에 비쳐지는 모습 남들에 맞추는 삶 살지 마시고
본인위주로 사세요

40살 되고 느끼네요
워낙 어릴때부터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보니 많은걸 수용하고 타인에게 기분나쁠법한 말은 하지도 않고 거의 모든걸 수용하고 살았더니 친구도 나르들 들러붙고 남편까지 나르를 만났네요
이번생은 망한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남편과 이혼을 준비해야할것 같아요
남들에 비쳐지는 모습 남들에 맞추는 삶 살지 마시고
본인위주로 사세요
나르들이 착한사람 만만한사람 기가막히게알아봐요 거머리처럼 떨어지지도않음
착하게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바르게 사는게 중요 전 그래서 직장에서도 차라리 기쎄고 착하게 안보이는게 더 낫다는 생각 이 세상은 만만하게 안보이는게 중요하고 강약약강이니 강강약약으로 대처하면 돼죠 가족이든 남이든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인식
자기 자신부터 지킬줄 알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진짜 착한거에요
부모도 마찬가지더라고요 무조건 수용하고 맞춰주면 귀한줄 모릅니다
완전 공감이요.. 맞춰주는 거.. 인정도 못 받고 나르 만나서 먹잇감 되는 지름길. 까탈스럽다고 누가 뭐라 하든 남 피해주는 거 아니면 내 기준 지키면서 살아도 되요.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사람 만나거나 아니면 그냥 혼자여도 괜찮은 게 세상살이 같아요. 모든 사람 다 내 편 내 친구 안된다. 어차피 나랑 같이 갈 사람 몇몇은 언제라도 생긴다. 그러니 괜찮다
진짜 나르 판별하는법 어릴때부터 교육 시켜야함..
나르랑 일하는건 어쩌나요 ㅜ 관둘수도 없고
자식 낳아놓고, '네가 돈 안빌려주면 불효자식이다' 이렇게 가스라이팅 하면 내 명의로 대출 안받아도 1억 무이자 대출 쌉가능. 우리엄마가 하는 방법
맞아요. 필독. 베셀이라고 무시말기
군대 가는 아들의 여자친구 때문에 난처한 상황
아들 스몰 웨딩 시키려고하는데 걱정이네요.
모임에서 대뜸 이런 얘기는 자랑 맞죠
차 물티슈로 닦으면 안된다면서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서울... 맛있는 떡집 추천해주세요
집에서 온갖 라떼 해먹고 있어요 ㅎㅎ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이랑 옷 사러 가면 남편분이 탈의실 앞에서 사진도 찍어주나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