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되고 느끼네요

워낙 어릴때부터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보니 많은걸 수용하고 타인에게 기분나쁠법한 말은 하지도 않고 거의 모든걸 수용하고 살았더니 친구도 나르들 들러붙고 남편까지 나르를 만났네요

이번생은 망한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남편과 이혼을 준비해야할것 같아요

남들에 비쳐지는 모습 남들에 맞추는 삶 살지 마시고

본인위주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