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에 실업급여도 이제 2번남어네요..이제 직장좀 아라봐는데. 24맟교대 .지하4층 야간 에도기계 돌아감.혼자멍. 때리겟조 (신경많이쓰임 ). 혼자빌띵 지킬생각에.경비도 없음 . 출근은 7시까지 .1시간 20분 . 걸림 .월급 300 식대제공
다른데는월급이 더 형편없네요. ... 이걸해야대나 현타오 네요
퇴직하고 일이 더 편해야대는데 .현역일때보다 3배 더빡세진것 같네요
배부른 소라라말씀하시겟지만 ..ㅜㅜ .(.연금170 수령중.)만 가지고 는 살기가 좀 그렇고 ...


젊으실때 저축을 많이 하시지....
저도 그게 항상 아쉽습니다. 당시엔 최선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