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한테 금전 문제로 주니 마니 없다니

계산기 두드리시는분들은 말년이 초라하더라구요

아침에 어떤글을 보고 느낀건데 내 배아파 낳은자식이

꼭 힘든 인생을 겪어봐야 직성풀리시는분들 많은듯

그러지마세요 다 느낀답니다 사회에서도 힘든데

부모님들이라도 품어주세요

그러면 다 돌아옵니다

없이 살아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주는 부모님하고

애매한 금전가지고 자식한테 저울질 하는부모님하고

어떤부모님을 자식들이 극진하게 아낄까요? 전자입니다

다알고 다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