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살아왔어요.
후회는 없는데 외동인 성인아이가 외국으로 나가고 이제 남편하고만 남아서 지내려고 하니 부부를 연결해주던 무엇인가가 자식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ㅠ. 왤케 남편이 낮설게 느껴질까요?
앞으로 한 삼십년 어찌 살지 갑갑하네요. 일을 놓지 말고 계속 해야 그나마 좀 나으려나요? 남편이 정말 낯설게 느껴져요. 남같네요, 사이가 조은 부부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아요ㅠ


로 살아왔어요.
후회는 없는데 외동인 성인아이가 외국으로 나가고 이제 남편하고만 남아서 지내려고 하니 부부를 연결해주던 무엇인가가 자식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ㅠ. 왤케 남편이 낮설게 느껴질까요?
앞으로 한 삼십년 어찌 살지 갑갑하네요. 일을 놓지 말고 계속 해야 그나마 좀 나으려나요? 남편이 정말 낯설게 느껴져요. 남같네요, 사이가 조은 부부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아요ㅠ
익숙해져야해요 저도 처음에 그랬는데 조금씩 적응중
그렇죠. 낯설다가 또 친구 같고. 코로나때 외국에서 단 둘이 진짜 외출도 못하고 3달 정도 격리되어 살았었는데 그때 은퇴하면 이런 분위기겠구나 느껴지더라구요.ㅜㅜ 흐렸다 갰다 그렇게 사는건가봐요. 한달은 죽겠더니 두달째는 좀 낫고 세달째되니 그것도 익숙해지라구요.
맞벌이인게 부럽네요
딸의 병간호는 옛말, 2~30대 딸들은 안 합니다
남편보다 제가 일찍 죽었으면 좋겠어요
한국오눈 뱅기 안에서 자리를 바꿔달라네요
동서 셋째 가졌는데 우리가 조리원비 내줬음 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노인들 정말 오래 사네요ㅠ
대학생 자녀 첫 자취 안지원해줘요?
화장실청소 한번 안해본 대딩 자취하러 갔어요
시어머니 전화 어쩌면 좋을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사춘기 아들방 냄새잡는법 알려주세요
시아버지에게 며느리는 딸인가요?스킨십하시나요?
님이 내년에 먼저 갈지도 몰라요 그냥 재밌게 지내보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