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침을 먹다가 남편이 물 떠오라는거
그건 본인이 직접 이라고 했어요
여태 결혼해서 하루도 안 빠지고 변기 닦았어요
하도 더럽게 써서
물 마시면서 ㅈㄹㅈㄹ하는거
나를 얼마나 천대하면
그리고 나가는거
베란다로 나가있었는데 제 신발을 거실에 던져 놨더라고요
그래서 신발장에 있는 남편신발 전부 가지고
차후진할때 던졌거든요
순간 놀랬는지 잠깐 멈춰서 놀래던데
ㅋㅋ 거리며 집에왔는데
심했을까요?

남편과 아침을 먹다가 남편이 물 떠오라는거
그건 본인이 직접 이라고 했어요
여태 결혼해서 하루도 안 빠지고 변기 닦았어요
하도 더럽게 써서
물 마시면서 ㅈㄹㅈㄹ하는거
나를 얼마나 천대하면
그리고 나가는거
베란다로 나가있었는데 제 신발을 거실에 던져 놨더라고요
그래서 신발장에 있는 남편신발 전부 가지고
차후진할때 던졌거든요
순간 놀랬는지 잠깐 멈춰서 놀래던데
ㅋㅋ 거리며 집에왔는데
심했을까요?
그 정도면 이혼하세요 서로에게 해코지 시작한거면 이미 답 없어요
남편이 돈아까워서 이혼을 안해줄라해요어쨋든 얼마를 떼줘야 하니깐 전 이~~미 정 다 떨어졌어요
변기더럽게 쓴거 본인더러 하게 하세요
90년대 대발이 부친도 아니시고 무슨 물을 떠와요. 속상하시겠어요. 그치만 변기는 저도 닦아요^^ 주말인데 누구 안듣게 쌍욕 날리고 어디 시원한 카페라도 다녀오세요. 내 정신건강은 내가 지켜야죠. 날 더운데 더 심각해지진 마세요.
진짜 잘하셨음!!!!최고!!속이 다 시원함!!
헐...남편행동도 진짜 별론데 신발던진 쓴이님행동도 그닥...
돈.. 안줄까봐 이혼 못하시는거에요?
잘하셨어요 이때까지 받은 천대 눈눈이이하세요 물 떠오라니 미쳤군요
저희집도 물한잔줘 그래요 근데 저도그래요 어차피 거실올때 물한잔 줄수잇지않나? 물먹는하마예요 별명이
불쌍해요.. 평생 천대받고 살다가 뭐 저거하나가지고 눈치보여가지고 여기다허락받는거
시어머니 스토리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살이 쪘어요
성격 둥글하신 분들께 여쭤봐요
근데 거상해서 쫙 올라가도 나이가 어려보이지않는이유
칠칠맞은 사람 한심해보이나용?
시어머니 이런 행동 어때보여요?
동궁 저만 재밌나봐요~
자식 새끼들 때문에 사는게 참 힘드네요
젖은 수건 어디다 놔두시나요?
50대 되고부터인지 불량상품이
전업맘님들은 매일이 휴가시네요
돈이 많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