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향 전주에서 11년간 중매하는

아줌마들 일층 이층 아줌마들이 전화가옵니다

저는 엄마랑 11년동안 싸우는것도 지치네요

2015년초반에 전주가서 중매하는 아줌마 두명 만나고

아직도 전화가옵니다

독립할 돈 없고 선자리 나가는것도 지칩니다

엄마는 물흐르듯 계속 자리가 나오면 만나랍니다.

중매하는 아줌마들 저세상 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