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되니 쫌만 먹어도 살찌고 안먹어도 안빠지고.

쫌만 움직이면 드러 눕게 되고..

막둥이 간식 월드콘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걸 며칠 참다 에라 모르겠다~ 냅다 꺼내 흡입... 아쉬움에 한개 더 흡입........ 당이 들어오니 김치볶음밥이 땡겨 만들고 있네요.

먹고 후회.... 를 덜기 위해 해지면 1만보 채우고 오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