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나이 지나고
중년나이 됏어요 46살
.
청년나이일때가 젤 꽃이 활짝 열리는 시기엿던거 같아요
중년되니 활짝 열리던 그 예쁘고 싱싱한 꽃이 지는 시기가 됏는데
반대로 돈도 많은데 존재 없는 사람이 됏네요
ㅡ돈이 만다는 기준이 청년나이 기준. 그나이에 비해 좀 생겻다는 표현법입니다
지나고 나니 돈이 없어도 그냥 행복한시절이 청년구간이지 합니다.
짐 중년구간에서 노인구간 되는건 순식간인데
요샌 늙은 노인들만 제 눈에 들어옵니다
나도 이제 저나이 될텐데...
짐 중년나이에도 디럽게 재미없는 인생인데 노인구간들어오면 하루밀도를 어떻게 쓸까.?
고민드는데 이대로 쭉갈까 가튼데 에휴
그냥 이대로 인생에 신체기능만 더 하락하는데
길어진 인생 정말 달갑지 안네요
아. 그냥 가진거 없어도 젊음이 최고에 인생인것을 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