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은 안찌고
20대나 40대나 40킬로대 인데요
키에비해 팔다리가 길쭉해서
어렸을땐 여리여리한 느낌이라 칭찬 많이 들었는데
확실히 지금은 체중변화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몸이 안예쁘네요..
거의 넉넉한 사이즈만 입다 간만에 타이트한옷을 입고
거울을 보니
힝.. 팔뚝부분? 이 왜케 살이쪘는지...
복부는 포기했는데 상체도 부해지는군요.
164에 47인데도 66사이즈 입거든요
(원래 타이트하게 안입음)
몸매가 넘 안이뻐져서 나이드니
몸무게 숫자는 별의미가 없구나
싶어요..
운동 안하니 더 이런몸이겠지요...
이젠 타이트한거는 안입을래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