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회사만 다니다가 퇴직하고 처음으로 부엌에 섰습니다.
아내가 감기에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계란말이가 좀 찢어졌지만 아내가 맛있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40년간 회사만 다니다가 퇴직하고 처음으로 부엌에 섰습니다.
아내가 감기에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계란말이가 좀 찢어졌지만 아내가 맛있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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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아빠가 핸드폰 박살낸 듯하네요.
감탄하는 능력이 부족한사람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부러운점 2가지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니 물욕이라 해야할지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코골이 때문에 각방 쓰시는 분들 부부 여행시에 숙소는 어케 잡으시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19) 성욕이 갑자기 확 오를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