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얼굴에서 내면에 생각이. 드러나고 옷차림에서도 그사람에 취향 이런거 반영되지 안나요?
전에 어떤횐님이 아가씨 두명이 짪은 하의 차림에 어떤 중년여자가. 대뜸 나서서 옷차림을 지적햇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근데 저희 동네 묭실 원장이란 여자가 나이가 5짜 초반도 아니고 중반이후로 보이던데 짪아도 정도가 잇는데 너무 눈꼴사나운 미니스컷에 늘 킬힐을 신는데
그날만 그런게 아니고 늘 이런차림이더라구요
문제는 옷차림이 아무리 개성이라고 하는데
넘 짧은 기장 똥꼬수준 선 넘는 옷차림에 나이도 잇겟다 얼굴분위기도 넘 독살스러워서 ㅜㅡ
젊어서야 개성이고 도전할수 있는 옷. 컨디션도 잇지만
중년여자가 똥꼬기장은 아휴 말잇못이예요
결핍있어서 누가 나좀 봐주세요 하는 관종같아요
매번 보면 손님도 없고 자기애에 쩔어서 누구 하나 주변에 애기해줄 사람도 없는 거 같아요
당당한. 옷차림은 내가 먼저 당당해야 하지만. 타인이 봐도 이유잇는.옷차림이어야 격이 올라가고 그사람 퀄러티도 높아보이는 것 같네요
반대로 저희 센타 요가쌤은 얼굴이 너무 이뿌세요
분위기도 예쁘고 사람들이 그냥 알아서 눈이 가게 쳐다보게 되는데 퇴근후 옷차림도 이뿌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