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해서 무언가 이루어내는 삶과 그로 인한 결과물에 대한 존중하는 문화가 많이 없는 듯 해요.

남이 이룬 것이 많으며, 칭찬하고 따라 할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질시 하고,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라고 셀프 위안하고, 그가 이룬 것을 뺏았는 걸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 이상한 마인드가 대다수 인듯 해서 씁쓸하네요~

옛 속담이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 참은다고 하더니...

이 나라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 또한 받아들이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어떻게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일요일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