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영업이잖아요

어느회사 다닐까요??

제약영업이 무시할 직업은 아닌데 사람들 선입견이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제 조카 약대 나와서 개국은 하기 부담된다고 글로벌 제약회사 인턴하다 정규직 영업사원으로 입사했는데요

연봉도 엄청 좋고 복지도 어마어마 하던데요

그리고 의사만큼 의학지식이 많아야해서 늘 제품공부 하구요

왠만한 직원들 스펙이 스카이 서울대라고 하더라고요

동영이도 스펙을 좀 더 어필했음 좋았을텐데

하윤엄마 물론 자기딸 한의사라 눈이 높겠지만 너무 대놓고 무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