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장을 왔는데

같이 일하는 72년생 동료가 호텔방 불을 환하게 켜고 출근하길래

왜 불을 끄지 않냐고 물으니 이 호텔도 경제적 손해를 입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하나요? 평소 피해의식이 좀 있는 친구긴 한데...

거의 15년 같이 일했지만 최근 업무적으로 관련이 있어서 어울리게 되었는데

좀 당황스럽습니다.. 전기를 끄고 다녀야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