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전 하던 말이라
지금도 유효한 지 모르겠지만,
3위 : 군대 얘기
2위 : 축구 얘기
1위 : 군대 가서 축구 한 이야기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회장과 감독이 책임 지고 사퇴했으니
홍감독 얘긴 오늘로 마무리 지읍시다요.

수십년 전 하던 말이라
지금도 유효한 지 모르겠지만,
3위 : 군대 얘기
2위 : 축구 얘기
1위 : 군대 가서 축구 한 이야기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회장과 감독이 책임 지고 사퇴했으니
홍감독 얘긴 오늘로 마무리 지읍시다요.
군대.축구 말고도 또 듣기 싫은 남자들 이야기 있습니다. 나 ㅇㅇ 있을 때 말이야... 그사람 ㅇㅇㅇ 알지? ... 등등의 옛날 이야기도 참 지겹습니다. 부부모임 가면 단골메뉴죠. 요즘 사는 이야기만 해도 즐겁고 신나고 새로운 이야기 거리 많은데 왜 모였다 하면 옛날 이야기로.ㅠ
군대얘기 재밌는데요 축구얘기도 상관 읍고요 여자들 흔한 얘기가 지루 따분 함 근데요 만나서 모 옛날 야그하고그런거지 모 맨날 모험하고 사는 것도 아니고 정작 지루 따분하다고 하면서 자신 또한 새롭고 색다른 얘기할 꺼리 없는거임 ^^ 서로의 거울 할 얘기 본인도 없어서 가만히 앉자 있으면서 차라리. 몬 얘기라도 하는 분들은 노력하고 상황을 배려하는거
저는 제가 모르는 세계. 새로운 얘기 듣는거 좋아해서, 했던얘기 자꾸 다시 하는것만 아니면 축구든 군대든 다 좋아요^^
나 ~누구누구~~~아는데~~~ (국회의원 높은 공무원등 사회저명인사등 인맥자랑)
자기자랑있을때만.떠드는거.더싫어요.늘.나만행복한척.나만이쁘고.ㅠ.마니잘먹고살안찐여자.친구들욕도듣기싫던데요.일부러오래앉아있지않게돼서.ㅠ그러려니합니다
워치 8 내돈 생일선물로 샀어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올해 외박하신것 있으신지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아침 식사 드시나요
미니멀하시는 분들중에....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인생을 잘못 산것 같아요
아직도 시골텃세 심하나요?
한번씩 모임하거나 여행가시는 친구들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