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봉사모임에서

20대 청년이 저에게 어머님~하더라구요~

내가 엄마 또래로 보이나 해서

몇년생이냐고 물어보니

02년생~~저는 82년생이니

딱 20살 차이...엄마뻘이라 할수 있는지~~

그 청년 엄마가 저보다 10살 많더라구요~

특별히 부를만한 호칭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