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고민입니다원래 저는 절대 주식은 안하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벌기도 하겠지만 결국은 번 돈 날리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지금까지 부동산만 했습니다.그러다 작년 한해는 타이거나스닥100종목을 1년이상 투자하여 수익이 좀 났고 현재는 삼닉스에 투자하여 수익중입니다.인생에 없을 주식장이라 생각이 되고 여유자금도 조금은 있어서 투자중입니다.단 가족들은 아무도 모릅니다.이유는 주식이라는걸 해보니 정말 피곤한 일이더라구요. 아이들이 혹시라도 주식창 보는데 계속 신경쓰면서 스트레스 받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대학생들도 주식을 많이 하더라구요.제가 고민인건 아이들한테 뭔가 수익을 낼수 있는 기회를 차단해버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지금까지 아이들한테나 주변 사람들한테 주식을 정말 하고싶다면 삼전같은 우량주 사 모으면서 장투하라고는 했습니다.그러나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계좌를 개설해 놓으면 일단 피곤하고손해가 나면 나는대로 이익이 나면 나는대로 더 낼수 있었는데 하면서 껄무새가 되어 가더라구요..아이들이 온순해서 엄마의 말을 잘 듣는편이라 크게 관심을 안 갖고는 있는데 지금이라도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할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우나어님들 지혜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