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봉사모임에서
20대 청년이 저에게 어머님~하더라구요~
내가 엄마 또래로 보이나 해서
몇년생이냐고 물어보니
02년생~~저는 82년생이니
딱 20살 차이...엄마뻘이라 할수 있는지~~
그 청년 엄마가 저보다 10살 많더라구요~
특별히 부를만한 호칭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할래요~~

교회 봉사모임에서
20대 청년이 저에게 어머님~하더라구요~
내가 엄마 또래로 보이나 해서
몇년생이냐고 물어보니
02년생~~저는 82년생이니
딱 20살 차이...엄마뻘이라 할수 있는지~~
그 청년 엄마가 저보다 10살 많더라구요~
특별히 부를만한 호칭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할래요~~
한국에서 40대면 어머님 소리에 익숙해져야 할 나이인거 같아요. ㅠ 그렇다고 아줌마라고 하기도 그렇고...
맞아요~~부모세대~~아직도 젊다고 혼자 생각했나봐요~~
20살차이면 거의 엄마뻘 맞긴 하지만 제가 그 청년이었다면 확실히 상대방의 나이나 결혼, 자녀여부 등을 모르는 상태에서 단순히 짐작만으로 굳이 '어머님'이란 호칭을 고르진 않았을 거예요. 혹시라도 미혼에 아직 자녀가 없다면 굉장히 실례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엄마 또래라는 것보다 자녀가 있을 나이대로 보인다는 거 아닐까요 근데 20살 차이면 엄마뻘이기도 하네요.
20살 차이면 엄마뻘이지요.
어머님보단 이모님이 낫겠어요 ㅎ 왠지 더 나이많은 느낌
제동생이 81년 생인데 , 애가 22살이에요. 대학생때 결혼해서 ㅋㅋㅋ
엄마뻘이져.. 80년생이면 가능하네요
자식 자랑 할 곳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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