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에서 10년을 일하고

이 일이 저와 맞지 않다는걸 이제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피부미용 자격증을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너무 설레고 행복했는데

점점 이쪽 계통은 20대들도 많아서 30대가 시작해서 진입하기엔 어렵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자꾸 마음이 심난하네요..

그냥 안정적이게 하던 일 하면서 적당히 다른 행복 찾으며 사는게 맞을까요..

도전이 사치인건지 ㅜ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