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60대시고 외할머니가80대인데 외할머니 가 지금 크게 아프셔서 엄마와 이모들이 돌아가면서 병원 데리고 다니시거든요.
오늘 엄마와 통화중 외할머니는 자식이 다섯이라서 돌아가면서 하지만 엄마는 자식이 두명뿐이라 걱정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짜증과 부담이 확느껴지네요.
하 ㅠ 벌써 부담주니 몆십년후가 걱정됩니다.
심지어 부모님과 5시간 거리인데..
다들 70~80대 부모님들 병원 모시고 다니시나요?

엄마가 60대시고 외할머니가80대인데 외할머니 가 지금 크게 아프셔서 엄마와 이모들이 돌아가면서 병원 데리고 다니시거든요.
오늘 엄마와 통화중 외할머니는 자식이 다섯이라서 돌아가면서 하지만 엄마는 자식이 두명뿐이라 걱정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짜증과 부담이 확느껴지네요.
하 ㅠ 벌써 부담주니 몆십년후가 걱정됩니다.
심지어 부모님과 5시간 거리인데..
다들 70~80대 부모님들 병원 모시고 다니시나요?
왜짜증이신지..아기때 부모님이 데리고 다니시고 컸는데요. 사정이 정말 안되면 병원동행매니져라고 있어요.
전 유치원때부터 혼자 시내 버스타고 20분거리 다녔습니다.초등때부터 병원도 혼자다녔구요ㅠ기타등등 할말하않 많아서요ㅠ
자식들이 다 직장다니면 택시 불러서 다니지 않나요? 부모 병원 데려간다고 회사 반차쓰고 가기도 좀 ㅠㅠ
효도는 셀프지 효도받을사람이 그런말하면 정털려서 할것도안하겟져
그럼 누가 모시고 가요?
큰병원가면 뭐 중간 정산도해야되고 접수도 큐알로받고 이쪽가라저쪽가라 헷갈려서 자식이 동행해야돼요
그럼 혼자 넘어지거나 운전 못하거나 치매시거나 수술시는 자식이 하죠
그럼 누가모시고가나요 자식이 당연히 해야죠
혼영으로 호프 보았습니다. 한줄평
대기업 입사vs 중고등 임용고시 합격 어떤게 더 어렵다고 보세요?
남편 배달일하는데 조기퇴근한다네요..
홀로서기 준비중입니다!
일반 회사 오후 반차면 몇시 퇴근 하세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할머니들 새치기할때..
남편 오늘부터 휴가....ㅜㅜ
세상과 연결할고리 없는분들은 혼자어찌살까요?독거노인...
와 진심 욕나오는 날씨네요 ㅡㅡㅋ
대1 딸 알바 회식 허락?
햇반같은것 상비해두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