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대화 안통하는 상황에 싸울때 특히요

아내가 화를 더 돋구고 바가지 긁거나

남편이 답답한 상황일때.

ㅅㅂㅅㅂ / ㅈ같다 뭐 이런 말이요

제가 단어하나에 더 꽂히는 스타일이라

뭐라하면 또 끝장을 보듯이 가요

원래 이정도는 하나요?

그냥 술마셨으니까 하고 일안키우고 넘겨야하는지

진짜 몰라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