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딸 공부안하고 밤에 핸폰이나 인터넷하고 낮 12시까지 자고, 현재 서울 집 근방 전문대 다니고 있고 수능 다시본다고 하는데 공부은 대충도 안하는 것 같고, 앞으로 앞가림도 못하고 나이먹고 부모에 얹혀 살면서 속썩일 것 같은데
부모는 곧 퇴직이고 이를 어쩌면 좋것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까요?
저~기 먼 지방 꼴짜기 줄만 서면 들어가는 간호학과 있던데 그런데(기숙사 생활) 라도 억지로라도 보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멀리보내놓고 밥걱정, 안전걱정 하느니 얼굴보면서 집가까운 전문대 또는 통학가능한 수도권 아무학과나 보내서 그다음(공무원 시험준비 간호조무사 등등)을 도모하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