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어님들 ~반갑습니다~^^
작년부터 갱년기 다양한 증상을 경험하면서 가입을 하게되었는데..
눈팅으로 위로받다..최근에는..살갗이 피부 악건조일떄 느껴지는 수분날라가는 느낌이 통증(작열감?)처럼 느껴지더니 급격히 종아리 허벅지 근육이 날라간거 같아 걱정되어
우나어님들 다리 근육은 무사한지..여쭤보고 싶어서 문을 두드립니다..
갱년기 알수 없는 다른 증상들도 많아 안그래도 걱정중인데..
유독 근육이 갑자기 없어지니..넘 걱정되네요ㅜㅜ
곧 50을 바라보는데..벌써 이렇게 근육이 사라지는게 갱년기 자연스런 증상일까요?
운동은 걷기 40여분 정도 겨우 하고 있습니다만은....


다리에 통증이 느껴지더니 말라붙는 느낌이 들던데..그게 근육이 사라지는 느낌이었나할정도로 그 증상들 이후로 종아리 근육이 확줄어든 느낌이 들더라구요..근력도 확실히 약해지고 힘도 없고..요즘 그러네요..제가 좀 몸에 민감한편이라..나이먹고 자연스러운 증상인데 ..그 과도기가 확 느껴져서 그런건지....다른 근육질환일까 걱정되기도 하구요..--;ㅎ
엉덩이도 축 쳐지면서...근육이 없어요 ㅜㅜ 이것도 갑자기 훅 들어오는거 같어요..이 나이가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