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이다보니 인간관계도 소홀해지고어쩌다보니 가까운 친구가 거의 없어서마음이 허전하네요남편은 외향적이고 아이들도 바빠질텐데가끔 만나 취미생활도 하고 수다도 떨 친구가 있음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시간이 무료하고 심심해서 알바도 하는데가끔 외롭네요 쓸데없는 생각일까요

갱년기이다보니 인간관계도 소홀해지고어쩌다보니 가까운 친구가 거의 없어서마음이 허전하네요남편은 외향적이고 아이들도 바빠질텐데가끔 만나 취미생활도 하고 수다도 떨 친구가 있음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시간이 무료하고 심심해서 알바도 하는데가끔 외롭네요 쓸데없는 생각일까요
하닉 199에 사신분~🤣
선배님들^^ isa계좌 해지 조건 질문드려요^^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개인적인 생각에 갱년기끼리 만나면서 서로 안좋더라고요 서로 예민하고 싸우고 말때문에~맘 상하고 경험입니다
아뇨 절대 쓸데없는 생각아니세요 애들도 다 크고 시간적 여유도 생기고 지금이야말로 새로운친구가 필요할때죠 사람관계도 내가 적극적이어야지 형성이 되더라구요. 혼자 외롭게 있는거보다 전 만나보는거 추천해요.당근이든 문화센터든..적당한 인간관계는 진짜 갱년기에 꼭 필요한 영양제같은거더라구요
저도 어쩌다보니 친구가 없는 지경이 됐는데 저는 불편함이나 외로움 아직까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들이 조금 무시?하는거 같기도 해요 만나는 친구 하나없는 엄마가 개봉하는 영화가 어떻다더라 얘기해도 어디 카페보고 얘기하는거냐 이러고 신뢰를 잘 안하더라고요
모임이나 뭐 배우러 다니는 거 추천해요.
혼자계시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니까 친구 만드는거 추천하지만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ㅠㅠ당근에 4-50대 동네걷기 모임같은거 잘찾으면 괜찮은 모임도 있더라구요.
혼자일때도 좋지만 친구랑 함께도 좋은거 같아요 친구 만드는것 추천해요
이런 모임 좋네요~~
주3일 알바하는데 친구들은 멀리살아서 자주 못만나고 쉬는날은 혼자 헬스, 둘레길걷기등 하다가~ 당근모임을 알게됬어요 가입조건이~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들만 모이고 술 담배X 가까운동네 꽃동산에도 가고 멀리 알려진 명소에도 다니는데 혼자서 다니기힘든데도 가서 즐기고 활력도되고 무료함이 싹 사라져서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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